

영화 서울의봄의 시대적인 배경은 1979년 12 12 군사 반란 직후 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. 지금 연령이 40대 미만 분들은 모를 수도 있는 사건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면 꼭 한 번 봐야 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.
군대에서 한없이 불렀던 ‘전선을 간다’가 나와서 예전 추억이 강렬하게 생각났습니다. 스토리를 말씀드리면 안되니 바로 시청해보세요.
괜히 관객 수가 천 만을 돌파한 게 아니라는 생각을 하시게 될 겁니다.
영화 후기
- 이런 걸작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셔서 배우님들께 감사합니다.
- 이미 2번 봤는데 또 볼 계획입니다. 2천만 가즈아!
- 역사가 영화의 스포인데 숨안쉬면서 봤습니다. 몰입 최고입니다.
- 천만이 넘는 게 정상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.
- 조연 주연 따질거 없이 모든 케릭터가 살아있네요.
- 한 번 보고 지나칠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 대박대박!!!
- 오랜만에 재밌고 뭉클한 영화를 보게 되었네요. 화도 많이 나긴 합니다.